Effective Java 3rd Edition 각 아이템에 소개된 내용을 하나씩 직접 구현해보며 좀더 깊게 이해할 목적으로 스터디 진행 작년, 재작년에 책으로 한번 쭉 읽고 넘어갔더니 기억에 남는게 많지 않다는걸 깨달음